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📷 Horizon206 · CC BY-SA 3.0 · Wikimedia Commons
유 앤 미 북스
Yu and Me Books
이민자 이야기와 유색인 작가에 집중한 차이나타운 서점 겸 카페로, 2023년 화재 후 다시 문을 열었어요.
⏱ 추천 시간 · 30분–1시간실내비 오는 날
- 💵 가격
- $–$$
- 📅 시즌
- 연중
이런 곳이에요
루시 유가 세운 서점으로, 아시아계 여성이 운영하는 뉴욕 최초의 서점 중 하나로 알려졌어요. 2023년 화재로 모두 탔지만 35만 달러 넘는 후원으로 2024년 같은 자리에 다시 열었어요.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많아 한인 가족에게도 의미 있는 곳이에요. 작은 카페 겸 바가 있어 커피 한잔하며 머물기 좋아요.
이건 꼭 해보세요
- 이민자·아시아계 작가 큐레이션
- 아동·청소년 도서 코너
- 카페 겸 바
알아두면 좋은 팁
- 작가 행사 일정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- 차이나타운 점심과 함께 묶어요.
🚗 자동차 (버겐카운티 출발)
포트리에서 링컨·홀랜드 터널이나 웨스트사이드 하이웨이로 약 45–55분이에요. 차고를 미리 예약하세요. 60가 남쪽은 혼잡통행료가 있어요.
🚆 대중교통
Canal St역에서 걸어서 7분이에요.
📍 44 Mulberry St, New York, NY 10013
근처 맛집 · 카페 · 쇼핑
맨해튼 차이나타운
맨해튼 · Manhattan Chinatown
조스 상하이 (차이나타운)
맨해튼 · Joe's Shanghai (Chinatown)
☕ 카페·베이커리캄힝 커피숍
맨해튼 · Kam Hing Coffee Shop
🍽️ 맛집
골든 다이너
맨해튼 · Golden Diner
코린
맨해튼 · Korin
정식당
맨해튼 · Jungsik
센추리 21 (코틀랜드 스트리트)
맨해튼 · Century 21 (Cortlandt St)
소호 쇼핑 거리 (브로드웨이·프린스·스프링 스트리트)
맨해튼 · SoHo Shopping (Broadway, Prince & Spring Sts)
ⓘ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에서 운영 시간과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. 정보 출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