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어디 가?by Esther Kang · RE/MAX Now
💬 상담
← 목록
🛍️ 쇼핑·아울렛· 맨해튼

유 앤 미 북스

Yu and Me Books

이민자 이야기와 유색인 작가에 집중한 차이나타운 서점 겸 카페로, 2023년 화재 후 다시 문을 열었어요.

⏱ 추천 시간 · 30분–1시간
실내비 오는 날
🧭 길찾기🌐 웹사이트
💵 가격
$–$$
📅 시즌
연중

이런 곳이에요

루시 유가 세운 서점으로, 아시아계 여성이 운영하는 뉴욕 최초의 서점 중 하나로 알려졌어요. 2023년 화재로 모두 탔지만 35만 달러 넘는 후원으로 2024년 같은 자리에 다시 열었어요.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많아 한인 가족에게도 의미 있는 곳이에요. 작은 카페 겸 바가 있어 커피 한잔하며 머물기 좋아요.

이건 꼭 해보세요

  • 이민자·아시아계 작가 큐레이션
  • 아동·청소년 도서 코너
  • 카페 겸 바

알아두면 좋은 팁

  • 작가 행사 일정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  • 차이나타운 점심과 함께 묶어요.

🚗 자동차 (버겐카운티 출발)

포트리에서 링컨·홀랜드 터널이나 웨스트사이드 하이웨이로 약 45–55분이에요. 차고를 미리 예약하세요. 60가 남쪽은 혼잡통행료가 있어요.

🚆 대중교통

Canal St역에서 걸어서 7분이에요.

📍 44 Mulberry St, New York, NY 10013

근처 맛집 · 카페 · 쇼핑

ⓘ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에서 운영 시간과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. 정보 출처

이 동네에서 살아보고 싶으세요?에스더 강 · 버겐카운티 전문 리얼터 · RE/MAX Now
에스더 강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